임차 구획을 나누는 기준
사무 용도 구획인지 판단하는 방법
- 바닥재 종류카펫타일과 데코타일이 한 구획 안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경계까지 함께 확인합니다.
- 이용 인원 규모상주 직원 수에 따라 통행이 몰리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가 나뉩니다.
- 비품 배치책상·서랍장·회의 테이블처럼 고정에 가까운 비품 위치를 파악해 작업 순서를 정합니다.
영업시간을 고려한 작업 시점
구획별 작업 진행
실제 작업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며 구획·건물에 따라 진행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구획별 마감 확인
도포가 끝난 구획은 다른 호실로 넘어가기 전에 표면을 확인합니다. 얼룩이나 뭉침 없이 고르게 굳었는지 살펴본 뒤, 해당 구획의 임차인에게 상태를 안내하고 이용 재개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.
한 건물 안에서 여러 구획을 동시에 신청한 경우에도 구획마다 별도로 마감을 확인해, 한 호실의 상태가 다른 호실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같은 건물에 여러 임차 구획이 있는데 한 곳만 신청해도 되나요?
- 네, 임차 구획 단위로 작업 범위를 정하기 때문에 필요한 구획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 다만 인접 구획과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사전에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.
- 영업 중인 다른 상가와 함께 있는 건물인데 작업 소음이 퍼지지 않나요?
- 사무 용도 구획은 대부분 문이나 파티션으로 다른 구획과 분리돼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지만, 인접 구획의 영업시간을 확인해 작업 시점을 조율해 드립니다.
- 사무실인데 일부는 카펫타일이고 일부는 데코타일이면 어떻게 하나요?
- 하나의 구획 안에서도 바닥재가 섞여 있을 수 있어, 구획을 나눌 때 바닥재 경계까지 함께 확인해 자재별로 다른 방식을 적용합니다.



